수도총동문회

수도총동문회

더 나은 수도,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발 벗고 나섭니다.

수도총동문회는 동문 여러분의 정성과 후원으로 유지·운영됩니다.
감사합니다.

▶ 수도총동문회 계좌

국민은행 474501-01-065084    수도총동문회
  • 동문회비, 임원분담금, 기타 총동문회 활동에 대한 후원금은 위 계좌에 입금해 주시면 됩니다.
  • 입금하셨거나 약정하실분은 반드시 글쓰기 버튼을 눌러 글을 남겨 주세요.
  • 동명이인의 혼선을 피하기 위하여 입금시 입금자명에 성명, 졸업년도, 학과명을 표시해 주세요. (홍길동83전기)

총동문회비 자동이체 운동에 적극적인 동참 부탁드립니다.

  • ▶ 수도 총동문회비 자동이체 운동이란?

    매월 일정 금액을 총동문회 계좌로 자동이체 하여 총동문회 운영비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운동입니다.

  • ▶ 왜 필요한가요?
    • ○ 수도 총동문회는 외부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유지, 운영에 비용이 꽤 많이 들어갑니다.
      기본재원은 동문님들의 동문회비(연 5만원, 평생회비 50만원)이지만, 납부율이 저조하여 총동문회 유지, 운영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.
    • ○ 이런 결과로 총동문회장이 사비를 들여 사무국 직원들의 급여를 지급하거나, 행사 때마다 별도 찬조를 받아야 하는 등 총동문회 운영에 지장이 많았으며,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서로 총동문회 임원을 맡지 않고 미루려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는것이 현실입니다.
    • ○ 수도백년장학회는 수도총동문회와 법적으로 전혀 별개의 조직이어서 장학회의 자본금은 주무관청의 엄격한 관리 감독을 받게 되므로 총동문회 업무에 전용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.
    • ○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총동문회는 재정적인 문제로 사실상 와해되는 수순을 밟게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.
    • ○ 변화된 환경에 맞추어 이제는 예측 가능한 운영비를 확보하여 총동문회가 자립할 수 있도록 제도 변경이 불가피한 시점이 되었습니다.
  • ▶ 어떻게 하면 되나요?
    • 1구좌 월 5,000원을 기본으로 하며 상한선은 없습니다.
      바라건대 커피 2잔값인 2구좌 월 1만원 이상 정기이체를 해 주시면 총동문회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.
    • 수도총동문회 계좌에 월 자동이체를 걸어 주시고 이곳 홈페이지 글쓰기 버튼을 클릭하여 신고해 주시면 됩니다.
      ※ 국민은행 474501-01-065084(수도총동문회)
  • ▶ 부탁 및 협조 요청

    수도 총동문 선배님 그리고 후배님 여러분,

    수도 총동문회와 모교는 수레의 두 바퀴처럼 함께 존립해야 할 운명입니다.

    100년 역사에 빛나는 전통의 명문고등학교 총동문회가 더 이상 침체기를 겪지 않고 발전하여, 총동문 여러분들께도 의미있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동이체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.

    감사합니다.


    수도 총동문회 집행부 일동

동문회비/후원

Total 450건 12 페이지
동문회비/후원 목록
120 작성자 관리자 2026-01-23
119 작성자 이정민 (동문회원 / 1991년 졸업 / 전기) 2026-01-23
118 작성자 관리자 2026-01-23
117 작성자 최성원 (동문회원 / 86년 졸업 / 전기) 2026-01-23
116 작성자 관리자 2026-01-23
115 작성자 김진왕 (동문회원 / 1980년 졸업 / 건축) 2026-01-23
114 작성자 관리자 2026-01-23
113 작성자 성기철 (동문회원 / 1987년 졸업 / 전자) 2026-01-23
112 작성자 관리자 2026-01-23
111 작성자 김권홍 (동문회원 / 1993년 졸업 / 전기) 2026-01-23
110 작성자 관리자 2026-01-23
109 작성자 조명국 (동문회원 / 1991년 졸업 / 전기) 2026-01-23
108 작성자 관리자 2026-01-23
107 작성자 이의동 (동문회원 / 1981년 졸업 / 기계) 2026-01-23
106 작성자 관리자 2026-01-23
105 작성자 민병문 (동문회원 / 1982년 졸업 / 전기) 2026-01-23
104 작성자 관리자 2026-01-23
103 작성자 강민제 (동문회원 / 1999년 졸업 / 전자) 2026-01-23
102 작성자 관리자 2026-01-23
101 작성자 박복열 (동문회원 / 1983년 졸업 / 전기) 2026-01-23
100 작성자 관리자 2026-01-23
99 작성자 이상두 (동문회원 / 1984년 졸업 / 전기) 2026-01-23
98 작성자 관리자 2026-01-23
97 작성자 이남용 (동문회원 / 1984년 졸업 / 전기) 2026-01-23
96 작성자 관리자 2026-01-23
95 작성자 이창만 (동문회원 / 1989년 졸업 / 전기) 2026-01-23
94 작성자 관리자 2026-01-23
93 작성자 이태우 (동문회원 / 1981년 졸업 / 전기) 2026-01-23
92 작성자 관리자 2026-01-23
91 작성자 정치영 (동문회원 / 1980년 졸업 / 전자) 2026-01-23